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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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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한전KDN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참석]
전력연맹은 10/27(화) 10:00 나주에 위치한 한전KDN 본사에서 진행된 한전KDN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한전KDN노조 제9대 집행부의 힘찬 조합기 입장과 최은식 위원장의 조합기를 흔들며 시작된 창립기념식은 언제나 전력연맹에 연대해주시는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의 참석과 전력연맹 회원조합 대표자 전체가 참석하여 축하를 전하였습니다
한전KDN노조 최은식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25년간 투쟁의 역사가 조합원 전체의 헌신으로 이어졌으며 지난 지분매각과 복수노조 통합 등 수많은 일을 연대의 힘으로 해나갈 수 있었다 이야기하며 AI발전과 사이버해킹, 전력망 보호에 한전KDN이 ICT기술을 발전시키고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에 따라가지 않고 선도하며 앞장서자 이야기하였습니다
과거의 성과에 국한되지 않고 더 잘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며 회사발전에 앞장서되 조합원의 가치가 훼손될 때에는 거침없이 앞장서 조합을 지켜내겠다 강조하였습니다
이어서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산업구조 변화와 AI발전에서 노동자의 삶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로 시작된 축사는 기술의 발전은 노동자의 희생이 아닌 권리보장과 상생의 방향으로 가야한다 하였습니다
ICT발전에 있어 한전KDN의 그동안의 역할과 앞으로의 선택이 더욱 중요하고 한국노총은 항상 한전KDN노동조합과 함께 길을 걷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은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의 나주 방문이 항상 한전KDN노동조합의 행사뿐이였고 이렇게 연대해 줌에 감사를 전달하며 축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전일까지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보이지않은 노동조합의 노력과 희생이 있으며 한전KDN노조 출신의 박종섭 정치위원장의 정치활동이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하였습니다
25주년의 시기까지 오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전력그룹사가 주도하는 에너지3법 및 석탄화력폐지특별법 등 수많은 일들을 한전KDN노조가 함께하는 전력연맹 주도로 일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강조하고 선제적으로 발전통합의 방향을 준비하며 재생에너지의 주도권을 가져와야하며 전력그룹사는 다 연결되어 있기에 한전KDN의 연대와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용안정, 근로조건 개선 등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같이 가자고 발언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박상영 사장을 대신해 최진수 부사장이 축사를 전하였습니다
한전KDN노동조합의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역할에 감사하며 시작된 축사는 회사의 성장과 변화의 과정에서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온 역사이며 급변하는 에너지환경과 ICT부문에서 회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으며 뜻이 다를때가 있지만 대화와 믿음으로 지나온 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함께 경영의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열린자세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직원의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하였습니다
이어서 국정감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박해철 국회의원의 축사가 영상으로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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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은 앞으로도 전력산업 노동자 모두와 함께 노동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연대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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