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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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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참석]
전력연맹은 8/6(목) 16:00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진행된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한수원노조 제10대 집행부 강창호 위원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행사는 지난1년 정치•정책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대한민국 원자력 기술이 인정받고 조합원의 미래를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변화를 선도하고 한국원자력공사 설립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발언하였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이경호 수석보좌관의 축사가 대독 되었습니다
지난 전력산업의 역사가 분할되며 아팠던 과거를 앞으로 더욱 고민하여 원자력과 전력산업 전반을 이끌어 가야한다고 하였습니다
2006년 전력산업 노동계의 서울선언문의 과거가 앞으로의 걸음의 방향이 되어 함께 멀리 가자고 발언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한수원 김회천 사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8,600여명의 사우 직원들을 위해 노사화합을 통해 갑진 성과를 나열하며 중대재해 제로와 3년 연속 경영평가A, 원자력산업 인정 등 수많은 현안들을 같이 나아가며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힘차게 전진하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의 연대사가 있었습니다
전력산업의 대표성을 가지고 전력연맹이 전력산업의 전환기에 출범한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과거 전력산업이 공정한 에너지 전환이 되게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속가능한 전력산업이 될 수 있도록 전력산업 전반에 걸쳐 활동하고 있으며 송전망 특별법과 현재 발전사 통합까지 주도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분할되었던 과거보다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의 전력산업의 미래 지향적인 부분을 강조하였습니다
연맹 내 원자력 사업본부 신설과 운영에 원자력산업이 전력산업의 필수요소라고 하며 앞으로 더욱 힘을 싣어 추진하겠다 하였습니다
정책적 역량으로 원자력포럼 및 탈석탄 관련 법안 발의 등을 주도하며 지속적 업무를 해나가고 있지만 모든 전력산업의 노동계가 모여 함께 하였으면 한다 강조하였습니다
전력은 모두 이어져야 의미가 있고 전달이 된다고 발언하며 모두 함께 가자고 마지막 말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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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은 앞으로도 전력산업 노동자 모두와 함께 노동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연대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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