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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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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연맹 한국전력기술노동조합(김성도 위원장)은 한전출신 대표이사의 정부지침이란 이유로 노사합의로 체결된 단체협약 일방적 위반에 대해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진정서 접수 후 한국전력공사 본사 앞에서 26.5.18.(월)~21.(목) 현재까지 피켓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 단체협약 사수와 다각도의 무기한 현장행동까지 감행할 것을 통보한 한전기술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불이행 조치가 철회되고 단체협약이 온전히 원상복구될 때까지 시기와 장소, 방법을 불문한 입체적인 압박전선을 상시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