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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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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은 2026년 5월 15일 16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착착캠프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후보와 「전기에너지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연맹 남태섭 수석부위원장은 “지금 이 시간에도 현장의 전력노동자들은 국민의 일상과 도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력노동자들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보편적인 전기 사용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전력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정원오 후보가 서울시정 안에서 전기·에너지 공공성의 가치를 함께 지켜가고, 현장 전력노동자의 역할과 안전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서에는 전기 에너지가 시민의 보편적 권리이자 도시 안전을 지탱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라는 점,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도 시민 안전과 안정적 전력공급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전력연맹은 앞으로도 전기 공공성의 가치를 지키고, 현장 전력노동자의 역할이 제대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