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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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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력노동조합 제81년차 전국대의원대회 참석]
전력연맹은 4/29(수) 10:00 충북 수안보에 위치한 한전 수안보연수원에서 전국전력노동조합 제81년차 전국대의원대회에 전력연맹 회원조합 대표자 및 조합간부 다수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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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전력노동조합 조창연위원장은 동지들과 현장의 조합원의 인정과 헌신에 감사하다는 인사로 대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로움, 함께하는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신임집행부는 치솟는 전력수요에 있어 한전의 역할이 더욱이 중요해지고 책임이 커지고 있지만 현장에는 인력부족과 뒷받침되지 않은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신임 24대 집행부로서 24시간 활동하는 노동조합 집행부는 안전한 노동환경과 소통과 공감을 정착하며 사람이 먼저가 되는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항상 전력연맹 행사에 참석하여 연대를 해주시는 한국노총 김동명위원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전력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활동과 연대를 약속하고 발전공기업 통합과 공공주도의 에너지전환에 전력연맹과 전력노조가 앞장서야한다 말했습니다.
전력산업 공공성사수라는 깃발아래 국가안보와 대국민 기본권인 전력에 있어 공공주도의 전환을 유도하고 공기업들이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 강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전력연맹 최철호위원장의 격려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력노조위원장의 임기가 종료되고 대회사에서 격려사로 변경되어 발언하는 소회에 있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새롭게 탄싱한 24대 집행부의 운영에 대한 격려와 지난 81년간의 전력노동의 역사에 노동선배들의 협상의 결실로 이뤄진 현재에 있어 앞으로도 더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길 바란다고 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전력산업 대전환의 시기에 전력노동자가 앞장서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지난 발전사 분할이 잘못된 현실에 다시 통합이 당연한 것이라며 전력연맹이 앞장서 통합을 주도하겠다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 공공영역에 대한 논의와 주4.5일제, 발전협의체 및 공운법개정도 전력연맹에서 전력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전력노조와 함께 이루어 나가겠다 강조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김동철 사장은 에너지보국의 정신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지난 80여년간 전력노조와의 상생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에너지대전환의 중요성과 AI산업의 전력사용랑 증가에 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전력노조와 긴밀히 소통하며 더욱 의견을 받아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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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은 앞으로도 전국전력노동조합과 함께 노동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연대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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