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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강제징용노동자상 참배 기자회견 및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13차 범시민대행진 동참]
3/1(토) 전력연맹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한 활동으로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먼저 오후 2시, 전력연맹은 용산역에서 열린 3·1 106주년 강제징용노동자상 참배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 노동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전력연맹은 노동자의 권익을 지키는 노동조합으로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적 정의 실현 순간에 함께하였습니다.
이어 오후 5시, 전력연맹은 광화문에서 진행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13차 범시민대행진에도 한국노총과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진에는 한전KPS노동조합과 한전FMS노동조합도 함께해 연대 의지를 다졌습니다. 전력연맹은 이날 행진을 통해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한 사회 실현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3·1절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며 불의와 억압에 맞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날임을 우리연맹은 기억하며, 앞으로도 역사적 정의 실현과 사회 개혁을 위한 노동조합으로서 앞장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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