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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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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대전지역본부 설립 추진 회의 참석]
전력연맹은 7/1(수) 16:00 대전에 위치한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진행된 전력연맹 대전지역본부 설립 추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전력연맹 내 대전지역에 거점을 둔 회원조합들이 모여 울산, 충남세종에 이어 3번째 지역본부 설립을 논의하였습니다
전력연맹 회원조합 중 전국전력노조, 한전KDN노조, 동서발전노조, 원자력연료노조, 한전FMS노조, 한전CSC노조, 한전MCS노조가 참석하여 지역기반의 정책활동과 협업을 통해 조직강화가 되는 노동운동의 기반을 논의하였습니다
전국전력노동조합 홍성연 전력연구원 지부위원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었으며 이날 참석한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지역기반의 대전본부설립논의를 축하하며 정책적 활동과 조직적 활동을 조금 더 집약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역본부가 운영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전하며 산별로 가는 시작점이며 더 나아가서는 회원조합간 유대와 역량이 커질 수 있는 논의를 하였으면 한다고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한전CSC노동조합 이영환 위원장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하는 기점이며 예전에 했어야 했을 일들이 이제서라도 출범을 하기에 기쁘고 더욱 발전되는 전력연맹과 지역본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발언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한전원자력연료노동조합 안희종 위원장의 대전지역본부 운영 실무를 설명하였습니다
대전지역의 산업밀집과 지역구 국회의원 및 약 3,000여명의 조합원규모가 적지 않기에 더욱 합쳐야 한다고 말을 전하였습니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안에서도 최대 지역본부가 되기에 전력노동자의 발언에 힘이 생기고 의결권에도 힘이 실려 조합원을 위해 더 나은 강한 대응이 생길 것이라 이야기하였습니다
전력연맹 대전지역본부는 대전광역시와 정책적, 정치적 활동을 전개하여 한국노총 및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모범적 운영을 약속하였습니다
전력노조 김승헌 대전세종충남전력지부위원장은 대전지역의 노동자를 대표하고 대변하는 본부로 거듭나 한국노총안에서도 주도하여야 하고 전력노동자들의 권익신장에 앞서야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 전력노조 이상우 중부건설지부위원장은 전력주도의 노동중심과 조합원의 권익향상을 강조하며 앞으로 지역본부가 설립되면 다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한전KDN노조 임병고 충남지부위원장은 앞으로의 첫걸음이 중요하며 대전지역본부 설립이 전력연맹 내 최우선 본부로 우뚝서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전력노조 황학선 대전세종충남지부위원장은 오늘을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대전지역본부설립에 협조하겠다고 발언하였습니다
한전FMS 김시돈 충청지부위원장은 대전지역본부의 설립과 과정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 소신발언을 하였습니다
동서발전노조 정상용 신재생지부위원장은 제일 중요한 것은 연대이며 추진력있게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의견나누었습니다
원자력연료노조 박상호 조직국장은 대전지역이 활발하게 노동운동을 할 수 있도록 실무자로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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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전원자력연료 안희종 위원장, 한전MCS노동조합 이성재 위원장, 한전FMS노동조합 남진국 위원장, 한전CSC노동조합 이영환 위원장
각 회원조합 대표자로 참석하신 위원장들께서는 지역본부가 발전하여 전력연맹 중앙의 든든한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전원 의견을 함께 하였습니다
나아가서는 지역본부활동을 통해 정치적 진출까지도 염두하여 전력출신 노동자가 인정받는 대전지역본부가 설립되었으면 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전력연맹은 앞으로도 전력산업 노동자 모두와 함께 노동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연대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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