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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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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연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 노동자와 함께 만들겠습니다”
‘26.5.28.(목) 전력연맹은 한국노총 서울지역 산별·연맹 노동자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빛의혁명본부, 전국노동위원회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진행했습니다.
▲최철호 위원장을 비롯한 전력연맹 동지들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서울지역 산별노조 위원장들을 비롯한 간부 및 조합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 등 민주당 노동국 관계자들이 자리했습니다.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위원장 겸)은 “서울지역의 내란 청산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못한 것 같다”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지지선언 발언 중인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
정원오 후보 선대위 정책1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홍배 의원은 “서울은 대한민국 노동의 중심 도시이자 산업전환의 최전선”이라며 “노동자들의 뜻이 시정에 반영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원오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원오 후보는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권이 보호받는 서울시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가 박빙 양상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지지선언은 서울지역 노동자들이 정원오 후보에게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위원장 : 최철호)는 6월 3일 지방선거일까지 한국노총과 긴밀히 협력하며 정원오 후보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할 예정입니다.
▲지지선언 발언 중인 조창연 전력노조 위원장
이번 행사에 함께해주신 전국노동위원회 부위원장님들과 한국노총 연맹·산별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부터 진행되는 사전투표 캠페인에도 한국노총 서울지역 부위원장님들의 적극적인 연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